[뉴스핌=홍승훈기자] 우리투자증권은 다우기술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8300원에서 1만 1000원으로 상향했다.
우리투자증권 이훈 애널리스트는 27일 다우기술에 대해 "목표주가 상향조정은 키움증권 주가 상승에 따른 NAV증가분 반영 및 영업이익 상향 조정에 따른 영업가치 상승을 반영한데 따른 조치"라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상승에도 불구 현 주가는 NAV대비 57% 할인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다"며 "핵심 자산인 키움증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시각변화와 금산분리완화에 따른 제도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다우기술의 1/4분기 실적은 당사의 전망을 상회한 무난한 수준이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년동기 11%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