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메모리사업부와 LCD사업부는 시장의 공급과 수요상황에 따라서 급변한다. 현재로서는 아직도 메모리사업은 공급초과이고 LCD도 마찬가지다.
메모리나 LCD가 바닥을 쳤느나라고 하면 현 시점에서는 바닥에 가까이 온 것 같다. 삼성전자가 보는 시각과 시장에서 보는 시각은 회복의 속도다.
시장에서는 오는 2분기나 3분기에 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회복의 속도에서 시장과 보는 시각이 다른 듯 하다.
다만 현시점에서는 반도체와 LCD의 경우 바닥에 가까이 다가온 것 같다.
삼성전자가 반도체와 LCD에서 기대하는 정상적인 이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TV와 휴대폰이 상대적으로 잘하고 있지만 솔직히 아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또한 이렇게 봐야 한다. 절대적인 수치도 한가지 방법이지만 경쟁사와 비교수치를 보면은 LCD부분은 그렇지만 반도체부분은 경쟁사와 격차가 엄청나다.
지금의 상황을 놓고보면 옳지 않다.
시스템 LSI에서 1/4분기에 컨슈머전자제품시장 규모가 줄면서 이익율이 하락했다. 손익개선이 시스템 LSI에서 하락해서 반도체실적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2분기에 이익률을 회복할 것 같다.
-이명진 삼성전자 IR팀장 1/4분기 IR(기업설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