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 같은 실적 결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는 양호해 주가가 급상승했다.
23일(현지시간) 아멕스는 지난 1/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의 9억 8599만달러(주당 85센트)에서 3억 6100만달러(주당 31센트)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13센트는 상화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1/4분기 계속사업의 순익 역시 4억 4300만달러(주당 32센트)로, 전년동기의 10억 4000만달러(주당 90센트)에서 급감했다.
또 매출액은 59억달러로 전년동기비 19% 줄었으나, 회사의 구조조정 단행에 힘입어 비용도 36억달러로 22%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상치를 상회한 순익 발표로 아멕스의 주가는 뉴욕 정규 거래에서 7.93% 오른 뒤 시간 외 거래에서도 4.9% 추가 상승했다. 아멕스의 주가는 2009년 들어 지금까지 총 12%나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