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에 미즈호은행 측은 지난 해 1000억엔 정도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예상에 따르면 6년 만에 첫 연간 적자를 기록하게 되는 셈이다.
이미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이 지난 해 3000억엔 적자 전망을 발표하는 등 미쓰비시UFJ를 포함해 이른바 3대 '메가뱅크'가 모두 적자로 전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에 앞서 일본 교도통신(共同通信)은 관련 소식통을 인용, 미즈호은행이 5000억엔 이상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