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주력사업인 반도체 모듈사업도 시황개선에 힘입어 2/4분기부터는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ISC 관계자는 23일 "현재 보유한 현금을 포함한 현금성자산 규모가 현 시가총액(350억원)과 비슷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3일 오전 9시 49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ISC가 보유한 현금등 현금성 자산규모는 324억원 수준이다. 현 ISC의 시가총액 350억원과 유사한 규모인 것.
이 관계자는 "이제 조금씩 반도체산업이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실적에도 긍정적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생산물량도 회복되고 있어 오는 2/4분기부터는 호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실적개선 이후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겠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바이오등 신사업에서 잘 진행되고 잇다"며 "여기에 과거에 부진했던 사업은 모두 정리, 부실규모를 털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ISC는 현재 신사업으로 진행중인 바이오사업에서 조만간 헬스케어제품 시제품을 출시하고 공격적인 바이오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