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보잉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6억 1000만 달러(주당 86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4분기 순익 12억 달러(주당 1.62달러)에 비해 절반 가량 줄어든 수준이다.
하지만 분기 매출은 165억 달러로 3%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팩셋 리서치가 집계한 보잉의 순익 전망치는 주당 93센트였으며 매출액은 166억 달러 수준이었다.
보잉사는 올해 주당 순익 전망치를 기존 5.05~5.35달러에서 4.70~5달러선으로 하향 조정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올해 주당 4.76달러의 순익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