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니카랜드서 엔진오일 무료교환 등 혜택 다양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삼성화재와 손잡고 카드를 써서 쌓은 포인트로 삼성화재 자동차보험료를 최고 70만원, 최장 36개월까지 나누어 상환할 수 있는 '애니카 세이브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포인트는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카드사용액의 0.5%를 애니카 세이브 포인트로 적립하는 것이 기본이다.
여기다 SK주유소에서 주유 때 리터당 50원을, 외식업체와 이동통신사 주요 대형 할인마트에서 이용액의 5%가 특화 적립된다.
또한, 포인트 적립 외에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료 2~3개월 무이자할부와 매년 애니카랜드에서 엔진오일 무료 교환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도 카드발급이 가능하며, ‘애니카 세이브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SK주유소 리터당 50원 할인, 외식업체 10% 할인, 영화 최대 4000원 할인, 커피빈 10% 할인, 이동통신요금 2% 할인, 2~3개월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상품 출시 기념으로 6월까지 5만원 이상 사용하는 고객 중 총 2,009명을 추첨하여 PDP TV와 닌텐도 WII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12월까지 백화점,학원,호텔 등 몇몇 지정업종에서 사용한 고객 선착순 2만명에게는 3개월간 총 3만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한편 이 카드는 하나은행 영업점과 홈페이지 외에도 하나은행에서 운영 중인 삼성화재 고객을 위한 전담 콜센터(ARS 080-851-7711)와 삼성화재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신청이 가능하며, 연회비는 1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