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0.25~0,50%포인트 인하를 점쳤던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전문가들은 RBI가 이번 금리인하가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타격으로부터 자국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로써 RBI가 지난해 10월 이후 단행한 누적 금리인하 폭은 총 4.25%포인트에 달한다.
이와 함께 RBI는 올해 3월말 끝나는 2008/09년 성장률을 6.5%~6.7% 정도로 수정하고, 2010년 3월말 결산 회계연도의 성장률은 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RBI는 이번 회계연도 초반에 생산자 물가지수가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정책적 목적으로 디플레를 이끌려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한편 RBI는 이번에 장기 대출에 사용되는 은행금리 6.0%나 지급준비율 5.0%는 건드리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