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3월 경기선행지수는 2월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동행지수도 상승세로 반전될 것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다음 주로 예정된 월말 경제 관련 지표가 추가적인 경기 상승을 확인시켜줄 가능성이 남아 있다. 선행지수의 추가 상승과 동행지수의 상승 반전 등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 따라서 추가적인 금리 하락에 대해서는 다소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 지표금리는 상승세로 반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 GDP를 가늠할 수 있는 산업생산이나 서비스업생산, 건설기성액 등의 지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경기는 작년 4분기 리먼브러더스 파산에서 시작된 급락 국면에서 벗어난 것으로 판단된다. 경제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1%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드디어 과잉 유동성에 대한 우려가 정부에서 나왔다. 한국의 경우 본원통화 증가에 비해 M2 통화량의 증가가 더딘 편으로 아직 유동성이 본격적으로 돌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최근 대출이 다시 늘어나는 등 유동성이 돌기 시작하는 신호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적절한 유동성 관리에 나서야 할 시점이 다가오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국고채 수익률은 3년물 3.70~3.90%, 5년물 4.35~4.55%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