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구글은 뉴욕 증시 마감후 발표한 지난 1/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주당 4.49달러, 14억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3억 달러(주당 4.12달러)의 순익을 달성한 전년동기에 비해 약 9% 정도 증가한 수준이다.
1/4분기 구글의 순 매출액은 40억 7000만 달러로 나타났으며 특별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5.16달러의 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확인됐다.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40억 8000만 달러의 순 매출과 주당 4.93달러(특별항목 제외)의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구글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0.1% 가량 소폭 오른 389.01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