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하나은행 전체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진행되며 만보계를 착용하고 10보를 걸을 때마다 1원씩 기부되는 방식으로 1달여간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태 은행장은 “기부할 수 있는 금액은 매우 작은 금액이지만 전 하나인이 뭉치면 이 또한 큰 금액이 될 수 있다”며 “열심히 뛰면서도 나눔의 실천을 잊지 않는 하나인의 마음가짐을 잊지 말자”고 말했다.
한편 김정태 은행장은 4월부터 ‘녹색발바닥’ 캠페인을 선포했다.
친환경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친환경 점포 운영, 하천사랑 발바닥 릴레이(환경정화) 등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이며, 내부적으로 이미 여러 이벤트를 통해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캠페인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있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본 캠페인을 통해 환경중심경영을 더욱 견실하게 만들어 국가적 경제위기, 환경위기 극복을 이끄는 발판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하나은행 신성장 동력 발판인 녹색성장이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도록 그 기반을 확고히 다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