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허는 LCD에 적용되는 편광필름의 불량 여부를 자동으로 검사할 수 있는 장치에 관한 것으로, 현재 국내와 일본에 특허등록돼 있으며 중국은 특허출원 상태다.
회사측은 "이를 통해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부문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이미 국내를 비롯한 일본 대만 중국 등에 설비가 공급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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