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유덕상 애널리스트는 16일 보고서를 통해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6~7%감소한 1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매출액 감소의 이유는 주력제품인 ‘완자’의 초등부문과 수능부문을 중심으로 반품률이 전년의 9~10%수준에서 18%수준으로 증가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이로 인한 매출액 감소 효과가 16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확인된다"며 "영업이익률은 인력증가에 의한 인건비 상승과 경상개발비의 증가를 감안해 전년수준의 25.8%보다 낮아진 20%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