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LG생활건강 '이자녹스'는 유네스코 인증을 받은 셀틱 청정 워터를 이용한 '이자녹스 아쿠아맥스 5종'을 출시했다.이번 출시한 '이자녹스 아쿠아맥스'는 수분전용 화장품으로, 여름철 땀과 피지로 칙칙하고 피곤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하고 모공을 탱탱하게 관리해 준다.
이 화장품은 세계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프랑스 보주 뒤 노르(Vosges du Nord)지역에 존재하는 청정 워터로 만들어졌다. 이 물은 몸과 피부에 필요한 미네랄과 각종 영양 성분이 이상적인 균형을 유지하고 있어 유네스코 인증을 받았다.
또한 ‘아쿠아맥스’는 청정워터 외에도 무공해 천연 암반수를 12단계에 걸쳐 초미립화 시킨 ‘에너지 워터’도 사용했다. 이 기능수는 미국 FDA의 승인을 획득한 것으로 초미립 클러스트 처방(물분자를 작게 쪼개는 기술)으로 피부에 수분을 충전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또 아티초크 식물 추출물을 함유함으로써 자외선이나 고온 현상 등으로 피부에 생기는 모공확장, 탄력저하 등을 매끄럽고 탱탱하게 가꿔주도록 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쿨링 마스크 등 5종으로 구성된 ‘이자녹스 아쿠아맥스’는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시원하면서도 촉촉하게 발리는 느낌이 매우 차별화된다“며 "갑자기 더워진 지금 같은 시기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