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납재원 2억2000만원, 일자리 나누기에 활용
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유창무)는 어려운 경제상황에 따른 고통을 분담하고 청년실업 해소 등 “일자리 나누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전년도 성과급 일부를 반납한데 이어, 금년에도 임원 및 간부직원의 연봉 3~10%를 반납하기로 하였다.
임원의 경우 5~10%, 부서장급은 3~4%를 반납키로 하고 반납재원 2억 2천만원은 늘어나는 중소기업 보증 심사업무를 위한 계약직 고용, 인턴 채용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수보는 지난 2008년 12월 팀장급 이상 직원의 성과급 일부를 반납하여 35명의 청년인턴을 추가 채용하였고, 올해 임금에 대하여도 임원은 40%를 삭감하고 직원은 동결키로 노사가 합의한 바 있다.
또 지난 1월중에는 공기업 최초로 노사합의를 통해 대졸초임을 인하하는 등 “일자리나누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