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학프로덕션(대표 김종학)은 13일 일본의 공동피알과 상호간 투자, 인수 및 합병사 선정을 위해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김종학프로덕션에 대한 자산평가 실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계실사는 기업자산평가와 주당가치 평가 범위 내에서 진행된다.
회사관계자는 "공동피알은 45년 역사와 260여개의 클라이언트를 가진 일본 최대의 PR회사"라며 "김종학프로덕션의 영상콘텐츠를 세계의 콘텐츠 제작사들과 공동 제작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및 유통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아시아 영화인 '환천령(가제)'의 아시아시장 홍보 및 마케팅 활동부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