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일진전기는 전날도바 7.70% 급등한 8670원을 기록중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일진전기의 1/4분기 실적이 어닝스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9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증권사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13일 보고서를 통해 "1/4분기 영업이익은 280억원(QoQ -14%, YoY 4386%)으로 기존 추정치인 201억원을 크게상회할 전망"이라며 "올해 실적 기준 PER은 5.2배에 불과해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크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업황 측면에서는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함께 내수 매출이 호전되고 있고, 수주 잔고도 4/4분기 말보다 증가한 상태"라며 "1/4분기 세전이익은 전기 동가격 관련한 60억원의 파생상품 평가이익이 더해져 사상 최대인 315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