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14만85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상한가 매수잔량은 5만주이상이다.
증권가에서는 아이온의 중국시장 진출이 성공적이며, 지속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하나대투증권의 황승택 애널리스트는 아이온의 중국시장 서비스 상용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지속적인 매출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중국내 상용화중인 WOW나 국내 아이온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료화가 이뤄지는 점도 긍정적이라며, 향후 대만과 일본에서의 흥행가능성도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의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아이온의 중국 로열티 매출이 연간 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대만 등 다른 국가에서의 성공가능성도 높다”고 전망했다.
또한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의 급성장으로 인한 수혜가 본격화 될 것”이라며 “해외 로열티 매출은 원가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이익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