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1/4분기 실적시즌이 이어지면서 이번주에도 실적 호전 예상주들을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선 대우증권, 동양종금증권, 삼성증권이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대우증권은 고객 예탁금 증가(14조원) 및 증시내 개인 비중 증가로 견조한 수수료 수입이 예상되고 브로커리지 중심 대형사의 수혜가 기대되면서 추천됐다.
동양종금증권도 시장상황 안정으로 주된 디스카운트 요인인 PF대출 및 종금여신 부실화 가능성이 낮아진 점이 부각됐고 삼성증권도 유동성 랠리에 대한 기대가 가능한 상황으로 증권주의 투자 심리 개선 전망과 안정적인 실적 증가 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또한 실적 호전 예상주들이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SK에너지는 정제마진 개선으로 1/4분기 실적호전이 추정되며 추천됐고 NHN은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이전분기와 비교해 각각 3.1%, 5.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울러 삼성테크윈은 1/4분기 매출액 5758억원, 영업이익 45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고 LG생활건강도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6%, 10.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타이어는 부타디엔 등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1/4분기 이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추천됐고 동양제철화학은 1/4분기보다는 2/4분기 이후 실적 개선이 예상됐다.
한편 디씨엠은 현금성 자산과 보유 토지가치를 감안시 추가상승 가능성이 부각됐고 유니온은 보유하고 있는 자산가치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가 부각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삼성중공업, 동일산업, 웅진씽크빅, STX엔진, STX팬오션 등이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증권주인 키움증권이 추천됐다.
키움증권은 최근 지수상승과 더불어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하면서 브로커리지 시장에서 시장지배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종합증권사대비 우월한 자산건전성, 고객기반 확대에 따른 순이자수익 증가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추천됐다.
또한 네오위즈게임즈는 1/4분기와 2009년의 실적 전망치가 주가보다 빠르게 상향되고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지목되며 추천됐고 하나투어는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1/4분기가 실적의 바닥으로 2/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부각됐다.
아울러 태웅은 대규모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어 2009년에도 실적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모아텍은 엔화 강세에 따라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삼강엠엔티, 에이스테크, 프롬써어티가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