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는 10일 오전 10시에 열린 정책위원회 정기회의에서, 해외영업을 영위하고 있는 시중은행 각각으로부터 최대 3500억엔 규모의 후순위채를 매입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이 보도했다. 인수 한도는 1조엔 규모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자본증강 지원을 통해 은행들이 8%에 달하는 자기자본비율을 맞추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매입 시기는 올 5월부터 개시, 2010년 3월말까지 매분기 입찰을 실시한다. 자본 제공 기간은 10년짜리와 기간을 정하지 않는 것 두 종류로 하며 최초 입찰시 전반 5년간 부과되는 금리를 결정하는 구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