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직장인도 얼마든지 전문 투자자와 같은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자신을 '직딩'이라고 밝힌 김형욱(가명, ID: 이슬처럼)씨는 지난 5개월 동안 월평균 16%, 누적수익률 110%를 달성한 주인공이다. 원금이 5,000만원이라면 반년도 안되어 1억원이 넘어가는 엄청난 수익률이다. 그러나 김씨는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난 그저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보수적인 초보투자자일 뿐"이라며 겸손함을 보였다.

▲ 스탁스토리 증권방송 수강생 김형욱씨의 6개월 수익률. 수강 전 -24%에 달하던 월수익률이 수강 후 몰라보게 달라졌다.
실제로 김씨는 작년 10월 폭락장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시작하자마자 엄청난 손실을 봤다. 장도 안좋은데 뭣도 모르고 이것 저것 샀다 팔았다를 반복했을뿐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를 몰랐던 것이다. "내가 직장인이라 주식투자는 짬짬이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정도에 불과하지만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찾아보니 의외로 가까운 곳에 방법이 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강사님이 가르쳐주신 것처럼 자신에게 맞는 매매기법을 찾고 계좌를 운용해나가는 것이 중요한것 같다. 소위 엘리트라 불리는 펀드매니저보다 훌륭하다고 칭찬해주는 아내를 보며 큰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마지막에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김형욱씨가 자신의 스승이라고 밝힌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 명품클럽 전임강사 조선최강은 최근의 현대증권, 한진해운, 우리이티아이, 한국타이어, 포휴먼 등의 사례에서 스탁스토리가 보유한 신매매기법의 높은 적중률이 검증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씨의 사례에서와 같이 누구나 배우고자하는 의지와 끈기가 있다면 초보투자자도 제대로된 교육을 통해 성공하는 주식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탁스토리 강의문의 / 031-458-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