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는 은행지주회사나 저축은행들을 소유한 생명보험사들을 TARP 제공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수일 이내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날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들에 대한 자금 제공 규모는 아직 미정인 상태지만, 약 1300억달러 정도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푸르덴셜파이낸셜과 하트포트파이낸셜서비스 그리고 링컨내셔널 등을 비롯한 여러 생명보험사에서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 가운데 어느 회사가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 아직 아무런 결정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 같은 소식에 이날 뉴욕증시에서 링컨내셔널은 주가가 8.2%나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