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2월 경상수지가 1조 1169억 엔 흑자를 기록, 전년 동월 2조 5142억 엔에 비해 55.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지난 1월 1728억엔 적자를 기록한 후 2월에는 1조 1000억엔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이 기간 수출은 3조 3100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50.4% 감소했고, 수입은 3조 1079억엔으로 전년대비 44.9% 줄어들었다. 무역수지는 2021억엔 흑자를 기록했으며, 서비스 수지 1491억엔 적자를 포함해 무역 및 서비스 수지는 530억엔 흑자를 기록했다.
소득수지는 1조 1045억엔 흑자를 기록, 지난 해 같은 달 1조 6755억엔에 비해 줄었으나, 한달 전의 9924억엔 보다는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