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의 홍종길 애널리스트틑 8일 "온라인광고 매출의 성장성 둔화로 과거와 같은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하기 어렵다"며 "구글 등 글로벌 업체와 비교해도 저평가되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투자의견 중립에 목표주가 16만9000원을 유지했다.
이어 홍 애널리스트는 지난 1/4분기 검색광고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0.1% 증가하고 디스플레이광고 매출액이 19.7% 감소하는 등 온라인광고 매출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게임 매출액이 성수기 등의 영향으로 16.7% 증가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2.4%와 8.6%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