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의 서보익 선임연구원은 8일 "대우증권이 코스피 상승과 주식거래대금 증가를 예상해 추전했으나 단기급등함에 따라 차익실현할 것을 추천한다"며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하고 증권주 최선호주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서 선임연구원은 "주식거래대금이 추가로 증가하기 위한 조건은 제한적"이라며 "이는 시가총액회전율, 예탁금회전율 등 회전율 지표가 지난 2000년 이후 최고치 수준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주식거래대금 증가 외의 수익증권 및 ELS판매 등 다른분야의 펀더멘탈 개선에는 여전히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