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설정액은 국내 주식형 펀드가 상승, 해외 주식형 펀드는 소폭 하락해 전체 설정액은 닷새째 증가를 이어갔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월 6일 현재 MMF설정액은 전날보다 2380억원 늘어난 123조3700억원을 기록했다.
MMF는 지난 3월 16일 126조 6240억원으로 고점을 기록한 후 10거래일째 감소했으나 이달 2일 증가세로 돌아선 뒤 사흘연속 증가했다.
한편,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일대비 730억원 증가한 140조1840억원을 기록해 이틀연속 140조원대를 유지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날보다 750억원 증가한 85조5870억원을 기록한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40억원 감소해 54조596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닷새연속 상승했으며, 해외 주식형편드는 이레째 증가세를 마감하고 하락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전일에 비해 4140억원 증가한 32조8830억원을 기록해 이틀연속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