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5.08엔, 0.28% 하락한 8832.85엔으로 마감했다.
엔화 약세흐름과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있었지만 단기 과열에 따른 경계심이 누름돌로 작용하며 등락을 거듭하다 약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혼다와 미쓰비스 등 자동차주는 상승했으나 금융주와 철강주가 하락하며 내림세를 이끌었다.
이날 일본은행(BOJ)은 기준 금리를 동결하고 자금 공급 조작시 금융기관들로부터 수취하는 적격담보를 정부 지급보증채와 지방채 등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으나 시장의 반응은 미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