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서울 조광 대리점과의 단일 수주 건만 4.5억 규모이나 기타 대리점 및 거래처를 통하여 체결한 계약 건을 합치면 폴리실리콘생산용 안전밸브 제품 공급은 총 10억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태양광소재 개발 기업인 KAM, 한국실리콘 및 웅진실리콘의 생산설비에 적용될 안전밸브이며, 국내 대리점 및 거래처를 통하여 납품할 계획이다.
이번 공급 계약건의 납기는 5월 말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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