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GS칼텍스(대표 허동수 회장)가 운영 중인 GS그룹의 포인트 통합서비스 GS&POINT(지에스앤포인트)가 출시 1주년을 맞아 500만 회원을 돌파했다.
7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이를 기념하기 위해 GS는 'GS&POINT로 골라 담는 1억 장바구니'행사를 오는 5월 15일까지 한다.
이번 행사는 GS칼텍스가 GS리테일, GS홈쇼핑, 디앤샵, GS건설, GS넥스테이션, 인터컨티넨탈호텔, GS스포츠 등 GS그룹 주요 계열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고객 사은행사로서, GS칼텍스, GS리테일, GS이숍, 디앤샵의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고객은 GS칼텍스 등 GS계열사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들 중 원하는 상품을 골라 각 사이트별로 매일 1회씩 장바구니를 채울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등 1명에게는 고객이 선택한 1억원 상당의 상품이나 GS&POINT, 3명에게 GS&POINT 1천만점, 10명에게 GS&POINT 1백만점, 5000명에게 GS&POINT 5천점을 각각 제공하게 된다.
당첨자는 5월 27일 GSnPOINT.com 및 참여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GS&POINT는 GS칼텍스, GS리테일, GS홈쇼핑 등 GS 계열사의 포인트를 하나로 통합 및 적립하여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와 혜택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출시되었으며, 현재는 엘리시안강촌, 인터컨티넨탈 호텔, 디앤샵, 미스터도넛, GS스포츠 등으로 제휴처를 확대 운영 중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향후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이용 고객 및 제휴업체의 확대 등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GS 통합 고객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