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의 박종운 애널리스트는 7일 "대진디엠피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6.9%와 30.2% 증가한 794억원과 142억원일 것"이라며 "특히 LED조명 사업부문의 매출비중이 지난해 20%에서 2011년 50%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가 기존 프린터 부품사업에서 삼성전자를 주요 고객으로 하면서 안정적으로 영위하고 있는 가운데, LED조명의 선두주자로 높은 매출성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그는 대진디엠피에 대해서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1만43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