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인성정보(사장 원종윤)는 지능형 개인맞춤 운동처방서비스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아주대 유비쿼터스시스템연구센터(CU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식경제부의 프론티어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의 일환이다.
이에 인성정보측과 연구센터는 이동형 개인맞춤 운동처방서비스에 필요한 유무선 통합 인터페이스와 개인단말용 유무선 게이트웨이의 통합, 지능형 운동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2년에 걸쳐 개발할 예정이다.
이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실용화 가능성 시험을 검증, 응용기술분야로 발전시켜 조기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인성정보 유헬스사업부 김홍진 이사는 "유비쿼터스 사회의 중심 산업이라 할 수 있는 유헬스 분야의 본격적인 육성을 위해 CUS과의 양해각서 체결은 유헬스의 다양한 모델 상용화 조기 조성과 지속 가능한 유헬스 사업 모델을 검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CUS와의 공조로 유헬스 사업의 내실화를 꾀할 수 있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인성정보는 정보기술 인프라 및 솔루션 구현을 주사업으로 설립돼 지난 2000년부터 U헬스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국내 선두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