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연예인과 유력정치인, 재벌 총수 등의 이름 풀이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 일으키고 있는 광미명성학연구원 조현아 원장
"삼성그룹의 이건희 전 회장의 이름은 사업은 성공시키지만 사람에 의한 고생을 많이 하는 이름입니다. 이름이 음양오행으로 土(토)木(목)土(토)의 형상으로 상극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사람들에 의해 상처를 많이 받게 되는 이름입니다. 그래서 부하에 의한 배신도 당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름에 주역으로 산천대축괘가 두 개나 들어서 재물은 크게 모으는 기운을 지니고 있습니다."
"연예인 강호동의 이름은 대장군의 기운을 가진 이름이며 대 경영주의 기운도 들어있습니다. 모습을 그려보라면 하늘에 해가 두 개 떠 있는 것 같은 형상입니다. 아주 밝고 빛나는 모습이지요. 이름이 신망이 많아 주변에 사람이 많이 따르고 대장군으로 두령의 기운이 강합니다. 지금은 연예계에 있지만 사업 분야로 나가도 정치 분야로 나가도 크게 성공할 이름입니다."
그렇다면 주식에 목을 메고 있는 당신의 이름은 과연 재테크 운(運)이 있는 이름인 걸까?
재테크에 성공하려면 아무래도 이름에 재물 운이 있어야 합니다. 연예인 주식부자인 배용준의 이름에는 퍼도 퍼도 마르지 않는 샘물이란 의미의 주역 괘가 두 개나 있습니다. 이름에 재물 운이 없이 대박을 노린다는 것은 로또에 당첨 되는 것만큼이나 어렵다고 말하는 광미명성학연구원 조현아 원장은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 이름의 기운을 먼저 보라고 강조한다.
조원장은 최근 인기 연예인과 유력정치인, 재벌 총수 등의 이름을 풀이한 '왓츠유어네임(What's Your Name?)'을 펴내면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원장은 "사주와 관상은 타고난 것이기 때문에 바꿀 수 없지만 이름은 우리의 의지에 따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이름은 하늘이 우리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라고 우리에게 부여한 하나의 기회"라고 역설했다. 즉 사주는 선천운이라 설사 나빠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이름은 후천운이라 이름이 나쁘면 개명을 해서 얼마든지 좋은 것으로 가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조원장은 김대중 전대통령이 한자이름을 金大仲에서 金大中으로 바꾼 경우와 등소평이 鄧先聖을 鄧希賢과 鄧小平으로 두 번 바꾼 사례를 들면서 이름과 개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분위기 때문인지 최근 개명과 작명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급증하고 있으며, 실제로 2008년 한해 동안 법원에 접수된 개명 신청 건수만도 14만6천여 건으로 전년 대비 1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조원장은 덧붙였다.
자신의 이름과 관련한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에는 광미명성학연구원 홈페이지(www.gmname.com)와 전화(1599-2924), 이메일(gmname@naver.com)로 문의하거나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한편 광미명성학연구원은 신규창업아이템으로 예비창업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색 커피전문점 ‘이름카페’ 1호점인 홍대점을 최근 개설하고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에 돌입했다. 아울러 100% 취업 보장과 월 수입 400만원 이상의 고수익을 얻을 수 있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광미명성학연구원 ‘네임컨설턴트’ 교육생 모집도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