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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는 종목을 잡으려면? 종목선별이 가장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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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고수의 매매방법을 알기위해 동분서주 하지만 주식고수를 찾기는 힘든일이다.   

한국경제TV 증권사관학교 소장을 역임하고 SBS스페샬 재야고수로 출연하며 주식고수로  통하는 장진영(zzang)소장 과의 어려운 만남을 가졌다.   

[증권사관학교 X파일]이라는 주식 베스트셀러의 저자이면서 강연회로 "저평가 재료주"란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인식시킨 그는 개인투자자들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었다.  

 "개미투자자들은 상승하는 종목에만 집중하며 기술적인 흐름만 쫓는 경향이 있다. 다시말해 단기적 수익을 쫓아서 잘못된 대응을 하기 때문에 손실만 크게 본다"고 말하며 진정 개인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주는 주식투자의 비법은 "저평가 재료주"라고 말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들은 오늘도 상한가 따라잡기 묻지마식 급등주매매등으로 더욱더 큰손실을 본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들은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 꾸준한 수익이 나는것일까?   

"시장가치대비 저평가 되면서 수익이 꾸준하게 발생하고, 폭발력이 강한 재료를 내포한 회사는 앞으로 아주 크게 주가상승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장진영(zzang)소장은 귀띔한다.  

또한 "주봉, 월봉상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한 이후 더 이상 떨어지지 않는 시점으로 노려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삼성물산, STX조선, 알앤엘바이오, 삼성중공업, 현대제철, 다우기술, 디오스텍, 동양메이저, 진성티이씨 는 1000% 이상 상승율을 보인바있다.   

최근 좋은상승 흐름을 보이는 종목 삼성이미징, 하이닉스, 부산은행, 동양종금증권, 포스데이타, SK네트웍스, STX, 한국전력, 현대차, 대한전선, 누리텔레콤 또한 바닥권에서 엄청난 수익성과 저평가상태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한 종목들 이었지만 결국 큰 상승을 보여 주었다.   

이렇듯 저평가 재료주 발굴 신기법을 통해 큰 수익률을 얻게 된 회원들은 그에게 최고라는 호칭으로 "짱zzang"이라는 필명을 붙여 주며 찬사를 보냈다.   

그가 운영하는 카페 "증권정보채널"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소문에 소문을 달며 현재 다음랭킹 1위로 방문자수만 하루 수만명이 넘는 최고의 주 식카페 자리에 위치할 수 있었다.   

개인투자자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증권사관학교X파일] 핵심기법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무료로 공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내용에는 급등주의 10가지 전제조건, 주식으로 수익 내는법(매수시점이 중요하다)매집된물량과 핵심매매기법 등 다양한 기법을 접할수 있다.

증권정보채널 사이트에서 그가 10년 동안  연구해온 핵심기법 동영상 또한 무료로 개방하고 있어 개인 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이 핵심매매기법 동영상을 보려면 다음 검색창 에서 증권정보채널 을 검색해서 찾아 들어가면 카페내 고수되기 동영상 강의 게시판에 있다. 증권정보채널 카페 http://cafe.daum.net/highest


회원들은 수 만건의 조회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급등주의 10가지 전제조건의 비밀"은 카페내에서 꼭 봐야할 동영상이라고 추천하고 있다.   이러한 기법을 바탕으로 카페 회원들의 추천종목이 큰 수익을 내면서 증권정보채널 카페가 유명해지기 시작 했다고 한다 .   입소문을 통해 동호인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 하여 현재 수십만의 주식카페로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페로 성장 하였다고 한다.    

짱Zzang은 마지막으로 투자자들에게 "이미 상승하고 있는 종목들에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언급하면서 "현재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한 저평가 상태이면서 꾸준히 실적이 증가하고 시장의 주목을 받을 재료를 보유한기업이 결국1,000%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확신에찬 목소리로 강조했다.  

참고로 테마주를 잘 살피라고 조언해 주었다 급등하는 종목중 테마주에 편입된 종목일 경우가 많다고 하였다

[증권정보채널 회원 베스트 관심 테마주]

▶도심재생 테마 관련주: GS건설, 현대건설, 계룡건설, 대우건설, 두산건설, 태영건설, 삼성물산, 대림산업, 삼성엔지니어링
⇒도심재생사업 건설주들이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시점

▶PCB생산 테마 관련주: 디에스피, 이수페타시스, 대덕GDS, 이큐스팜, 코리아써키트, 인터플렉스, 대덕전자, 뉴프렉스, 심텍, 삼성전기
⇒PCB(Printed Circuit Board:인쇄 배선 회로용의 기판)생산 업체
전자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부분

▶원자력 테마 관련주: 한양이엔지, 모건코리아, 범우이엔지, 보성파워텍, 티에스엠텍, 조광ILI,비엠티, 일진에너지, 이엠코리아, 한전KPS, 금화피에스시, HRS, 케이아이씨, 광명전기, 우리기술, 성광벤드, 태광, LS산전, 두산중공업, 효성
⇒정부가 수출용 중소형 원자로 개발을 예정보다 앞당긴다는 소식으로 강한 모멘텀이 발생하고 있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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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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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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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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