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의 이소용 선임연구원은 3일 "GS홈쇼핑이 3월 이후 예상보다 1/4분기 실적이 좋으면서도 주가가 부진해 투자매력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올해 실적대비 PER 6.9배인 현주가 수준은 PER밴드의 하단으로 실적부진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이 선임연구원은 "1/4분기 영업이익은 예상과 달리 TV취급고가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하고 보험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시장추정치를 소폭 상회하는 202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우려보다 소비하락이 크지 않고 가격대가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보험의 경쟁력이 커지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투자의견 매수에 6만4000원의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