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에는 개인투자자 들로부터 국내 최고의 재야고수로 인정받고 있는 미래창조 대표가 주식 동호인들로 부터 최고라는 칭송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압축된 종목마다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리면서 최고의 시황과 더불어 지난 5년동안 변함없이 투자자들의 앞길을 밝히는 횃불이 되고 있다.
그는 2005년 팍스넷 라이브 애널리스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무서운 신예로 등장하며 세인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험란한 주식시장에 코스닥 투자를 일체 배제하고 오직 거래소 우량주만 고집하면서 한 때는 "코스닥 타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직 우량주 매매에만 전념하여 왔다. 그가 활동하고있는 카페에는 유독 3년 이상된 회원들이 많은데 그만큼 오랫동안 신뢰를 쌓아왔다는 이야기이다.
국내증시가 1,200P를 탄탄한 지지기반으로 하면서 안정감을 더 해주고있다.
그러한 이유의 중심에는 다우지수가 6,500선을 지지하면서 8천포인트까지 상승일로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다우지수의 3월흐름을 정확하게 예상한후 그대로 적중하면서 최근 인터넷를 비롯하여 각종 언론까지 집중적으로 관심을 받았던 "미래창조"’에게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가 이끄는 카페는 요즈음 넘쳐나는 회원들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통이 넘는 종목상담 쪽지가 배달되고 수천명의 우량주회원들이 몰려들면서 거래소 우량주 종목 추천의 메카가 되고 있다.
실제로 작년 10월 시장이 대폭락한 후, 그가 최초로 시작한 "원금복구 프로그램" 상당한 성과를 이룩하였고 지금도 반토막난 투자자들의 모임처로 널리 유명해져 있다.
3개월만에 회원수 2만명을 불러모은 그의 저력은 3월달에도 내내 계속 되었고 두산인프라코어, stx엔진, 하이닉스 등 집중적인 상한가행진이 계속되었으며 3개월동안 15개가넘는 상한가종목이 탄생시켰다.
거래소 우량주를 집중적으로 추천함에도 재야의 어떤 고수에 비해서 상한가종목의 추천은 가히 압도적이란 평가를 받을만하다. 솔직히, 코스닥종목은 상한가가 자주 나오지만 거래소 종목은 그리 쉽게 나오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또한, 그의 차분한 진행은 여유로움 그 자체와 투자자들로 하여금 안정감을 더해준다. 그가 회원들과 더불어 진행했던 장중 리딩은 한때 조회수가 7만을 기록하기도 했다.
실제로 그의 추천주들을 보면 95%이상이 거래소종목에 집중한다. 그렇다고 그가 변화무쌍한 시장에 한가롭게 바라보고 있다는 것은 더욱 아니다.
여유를 가지면서도 주도주 공략의 일인자란 평가는 언제나 그를 지목할 때 붙는 단어이다. 증권가의 서태지라는 별명도 그가 카페를 운영하면서 회원들로 부터 받은 애칭이다.
전체 회원의 70%이상이 직장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업무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가장 안정감있게 주식투자할수 있는 최선호 카페로(http://cafe.daum.net/ssv5000) 입소문을 타고 번지고 있다.
누가 이들의 불길을 잠재울것인가. 그를 추종하는 개인투자자들은 그가 변함없이 개인투자자들의 곁에서 영원한 벗으로 남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일목균형표와 외국인 파생시장을 접목한 그의 시황은 단연 독보적이다. 이것은 더이상 자랑거리가 아니다. 2만회원이 운집한가운데 명백하게 결론 내린 것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이런 사실을 알고있지 못하다면 당신은 지금 얼마나 정보에 늦은 주식투자자인가를 다시금 의심 해야하며 다른 사람들의 입소문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한국시장을 주무르는 외국인들의 파생시장을 분석하는게 현물 주식시장의 흐름을 꿰차는 비결입니다" 라며 잔잔한 미소를 짓는 그는 컴퓨터에 기록된 수많은 데이타와 60여개에 달하는 검색조건식으로 오늘도 상한가 사냥에 나선다
미래창조는 인터뷰 마지막 부분에서 자산 건전성 제고가 전망되는 메리츠화재, 증권업종 전반적 강세를 이루는 가운데 눌림목 조정을 완료한 우리투자증권, 1분기 실적이 예상밖으로 호조 예상되는 대한항공 , 은행주가운데 비교적 덜오른 하나금융지주, 정부지원정책으로 기대감이 선반영되고 있는 대우증권등의 종목을 관심가지라고 귀띔해 주었다.
다음카페에는 5천포인트 신화가 있어서 오늘도 우리들을 자신감으로 넘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