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은 중국 40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지난달 중국의 PMI지수가 44.8로 지난 2월 45.1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CLSA측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중국 PMI는 3월까지 8개월 연속 지수 50을 밑돌며 경기 위축을 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12월 41.2로 상승한데 이어 45.1을 기록한 지난 2월까지 3개월간 지속된 상승세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에릭 피쉬윅(Eric Fishwick) CLSA 수석연구원은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서 "4조위앤 규모의 경기부양책 효과가 실제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과도한 기대감을 갖는 것은 위험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