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만 경제 일간지인 커머셜타임스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 같이 전하고, 마이크론과 이노테라메모리 그리고 난야테크놀로지 등은 자체 제휴 계약 문제를 해결하고 난 이후에야 타이완메모리에 가담할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을 덧붙였다.
타이완메모리는 당초 제휴업체를 엘피다 혹은 마이크론 양사 중에서 한 쪽을 택하는 것을 고려 중이었으나, 지금은 장기적으로 두 업체 모두와 제휴 관계를 가지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한편 대만 총통과 경제부장관 등 당국자들은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타이완메모리 측에 일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이번 소식에 도쿄 주식시장에서 엘피다 메모리는 장초반 매수주문만 쌓이면서 폭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