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배트남 중앙은행은 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인한 대출 증가로 자금난에 빠진 은행들이 중앙은행을 통해 외환 스왑거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스왑 금리는 연간 8%이며 외환 거래가 인가된 은행들은 베트남 중앙은행의 허가 하에 스왑거래에 나설 수 있게 된다.
다만 베트남 중앙은행은 허용 기간과 거래 가능한 외환 종류 등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베트남 은행들은 이번 1/4분기 무역 흑자로 인해 충분한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