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행장은 기자들이 해외 신규진출 또는 투자 가능성에 대해 연관 지어 질문을 잇자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그런 목적이 있었다면 김연아 선수 유니폼 등에 노출되는 은행명을 영문으로 했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10년 전 박세리 선수가 국민들에게 큰 힘을 준 것처럼 어려운 역경을 딛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세계 최정상에 오르는 김연아 선수를 후원한 것이 은행 홍보효과에 득을 보게 된 것은 영광"이라고 논평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최근 김연아 선수 후원 계약을 4억원에 1년 연장, 2010년 7월까지로 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