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9시 13분,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내일 미국심장학회에서 심혈관치료제 신약의 임상1상 성공에 대한 내용이 발표될 예정" 이라고 확인했다.
지난해 11월 세계최초로 심혈관질환치료제 신약의 미 FDA 임상1상에 성공한 이후 정식 논문을 통해 발표되긴 처음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르면 4월중 임상2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늦어도 상반기께는 착수할 예정"이라며 "독보적인 기술이다 보니 시 장성이 상당히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이날 장초반 바이로메드는 이같은 소식이 확산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