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리온은 닥터유, 마켓오 등 프리미엄 제품의 매출 호조와 해외제과 부문의 고성장으로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고 KCC는 도료부문을 중심으로 1/4분기 견조한 실적개선이 예상됐다.
또한 풍산이 동가격 상승에 따라 3월을 기점으로 실적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됐으며 동양제철화학이 대규모 수주잔고를 확보한 폴리실리콘 매출증가에 힘입어 침체에도 차별된 실적이 전망되며 추천됐다.
또한 동아제약 등 제약주들도 대거 추천됐다.
동야제약은 1/4분기 양호한 실적과 수출부분 성장동력으로 긍정적 주가흐름이 기대되며 대우증권과 한화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됐다.
동아제약은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각각 12.2%, 9.4% 증가한 1746억원, 163억원으로 예상되며, 실적호조와 함께 수출부문의 성장동력과 국내최고 수준 신약상업화 능력 보유로 긍정적 주가흐름이 기대됐다.
또한 제약업종에서 한미약품과 대웅제약도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4/4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고 한미약품은 슈퍼제네릭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진출이 활발하고 개량신약 부문은 정부의 우대 정책과 미국시장 진출이 진행중으로 향후 수혜가 기대되며 추천됐다.
아울러 LG패션이 런칭 4년차인 라푸마 등의 BEP 달성 등을 고려하면 하반기부터 이익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고 대림산업은 대림산업은 4/4분기 실적은 부진했지만 주가에 반영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현대차가 정부정책에 따른 내수시장 진작이 기대되며 복수추천됐다.
현대차는 정부의 자동차세 감면 방안으로 인한 내수시장 진작이 기대되면서 경차 비중이 작은 현대차의 내수판매 증가가 예상되면서 대신증권과 굿모닝신한증권 추천을 받았다.
이 밖에 LG디스플레이, 롯데칠성, STX팬오션, 웅진씽크빅이 이번주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실적개선주들이 주목을 끌었다.
인프라웨어가 2/4분기에 노키아용 브라우저 수출 본격화와 고환율 효과로 영업이익이 급증하는 등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고 하림도 육계가격 강세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케이비티가 작년 실적 대폭 호전에 이어 올해에도 해외 수출확대 및 하이패스용 스마트카드 매출 본격화 등으로 실적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고 대진디엠피도 LED조명의 실적추이가 시장확대와 함께 급격하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내패스는 글로벌 케미칼업체 솔베이와 공동으로 LCD패널의 핵심 원재료 생산 합작법인을 설립, 케미칼사업부의 경쟁력을 강화시켜줄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에스에너지, 파트론, 삼영이엔씨가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