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다음달 2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할 'RSM 디자인 (RSM Design)'의 최초 콘셉트 카 'eMX(eco-Motoring Experience)'의 스케치를 29일 언론에 선보였다.
르노삼성의 최초 콘셉트 카 프로젝트를 위해 'RSM 디자인'의 여러 디자이너들은 새롭고 과감한 디자인들을 제시했으며, 그 중에서 최종적으로 선정된 'eMX'를 추가적으로 연구 및 개발했다.
eMX 컨셉트 카는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디테일과 그래픽, 부드럽고 간결한 선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eMX를 통해 르노삼성의 미래형 자동차에 대한 디자인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