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및 인력 관리 서비스제공 업체인 페이첵스(Paychex) 역시 실적 발표 후 주가가 반등했다.
25일(현지시간) 레드햇은 지난 4/4분기 특별항목을 제외한 순익이 주당 22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한 1억 662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월가 전문가들은 레드햇이 주당 20센트의 순익과 1억 669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예상보다 호전된 순익 발표에 힘입어 레드햇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1.8% 하락했으나 마감 후 8.07% 급반등했다.
한편 이날 페이첵스는 3/4분기 1억 3080만 달러(주당 36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억 4250만 달러의 순익을 기록한 전년동기에 비해 순익이 감소했으나 월가의 예상 순익전망치인 주당 36센트에는 부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페이첵스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2.6% 하락했지만 마감 후 거래에서는 0.55% 상승한 23.75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