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3.23~3.27)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9년 3월 넷째주 (3.23~3.2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3월 23일(월)
금융감독원, 기존펀드의 등록․신고서 본격 접수예정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집합투자업자 등의 의결권 행사 공시현황 분석 (오전 6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2월의 공정인시상식 및 임명장 수여식, 간부회의 (오전 8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8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정부, 미래기획위원회 4차 회의 (오전 10시, 청와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공정거래위, 2월의 공정인 선정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추가경정예산 기자브리핑 (오전 10시 30분, 과천청사 브리핑룸)
한은 윤한근 부총재보, 금융결제원 이사회 (오전 11시, 뱅커스클럽)
전경련, 제20회 시장경제대상 도서 공모 (오전 11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센터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뱅커스클럽)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통계청, 2008년산 논벼(쌀) 생산비 조사 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2008년 자율분쟁조정위원회 운영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수도권지역 상장설명회 개최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비상금융통합상황실 개소식 (오후 3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비상금융통합상황실 개소식 (오후 3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주당 공적자금 공청회 (오후 3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경제인문사회 연구회 이사회 (오후 4시, 외교센터)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Hirohisa Hokari,일본은행 시스템정보 국장 外 (오후 5시)
대한상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인천 상공인과의 간담회 (오후 5시, 인천상의)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기획재정위원회 소위원회 (오후 5시 30분, 국회)
무역협회, 한-EU FTA 협상단 초청 만찬 (오후 7시 30분, 롯데H)
금융투자협, 2009년 개인투자자의 채권 직접투자 동향 분석 (배포시)

일본 내각부/재무성, 1Q 대기업 업황 BSI: -51.3, 예상 -22.2, 이전 -35.7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2월 수퍼마켓매출: -5.4%, 예상 NA, 이전 -2.7%YY
인도 타타자동차, 세계최저가 차량 '나노(Nano)' 출시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무역수지: -55억€, 예상 -19€, 이전 -17억€(-3억€에서 수정)
헝가리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9.5% 금리 동결(예상일치)
미국 정부, 부실 금융자산 매입/처리 세부 방안 발표 (민간 주도)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2월 기존주택매매: 472만호, 예상 445만 호, 이전 449만호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0.225%낙찰(3.18배), 이전 0.250%낙찰(3.02배)
미국 재무부, 290억$ 6개월물 국채입찰: 0.390%낙찰(3.05배), 이전 0.445%낙찰(3.11배)
티파니/월그린, 분기실적 발표
티모시 가이트너, WSJ '금융의 미래 이니셔티브' 기조 연설 (오후 6시)


◆ 3월 24일(화)
금융감독원, 교차모집제도 시행 이후 등록 및 판매실적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캄보디아정부와 캄보디아거래소 합작계약 체결 (오전 6시)
대한상의, 2009년 2/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조사 (오전 6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운용토론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호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금융위원회,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008년 회계연도 정부결산 (오전 10시)
전경련, 기업 사회공헌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 (오전 11시)
통계청, 지구온난화에 따른 농어업 생산 변화 (정오)
공정거래위, 공정거래위원장 대전지역 현장방문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기획재정위원회 현장방문 (오후 2시, 안산 한국산업단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총리보고 (오후 4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인터뷰 KTV '정보와이드' (오후 6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아시아 투자 회의(Asia Investment Conference)
참석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ABA반독점회의 (미국)
투자교육협, 금융특성화고교 교육 및 운영 (배포시)

일본은행, 2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중국은행(BoC), 분기실적 발표
프랑스 INSEE, 2월 가계소비(재화): -2% -2%, 예상 -1%MM, 이전 +1.7%MM +1.8%YY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제조업지수: 36.3, 예상 NA, 이전 34.8
프랑스 Markit/CDAF, 3월 PMI서비스업지수: 42.9, 예상 NA, 이전 40.2
독일 Markit/BME, 3월 PMI제조업지수: 32.4, 예상 32.0, 이전 32.1
독일 Markit/BME, 3월 PMI서비스업지수: 41.7, 예상 NA, 이전 41.3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34, 예상 NA, 이전 33.5
유럽 Markit, 3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40.1, 예상 NA, 이전 39.2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경상수지: -127억€, 예상 NA, 이전 -76억€
영국 통계청, 2월 CPI: +0.9% +3.2%, 예상 +0.2% +2.5%, 이전 -0.7%MM +3.0%YY
영국 통계청, 2월 소매물가: +0.6% 0.0%, 예상 -0.1% -0.7%, 이전 -1.3%MM 0.1%YY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유럽 은행 &금융 포럼 연설 (체코 프라하, 오전 6시)
미국 FHFA, 1월 주택가격지수: +1.7% -6.3%, 예상 NA, 이전 -0.2%(-0.1%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400억$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0.961%낙찰(2.63배))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저금리하 효과적인 통화정책' 연설 (오후 1시35분)
가이트너 재무/버냉키 의장, AIG 보너스 관련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 (오후 2시)
카니발/재빌서킷, 분기실적 발표 (메이시/타겟, 4Q 실적 하향조정 예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송 기자회견 (오후 8시)


◆ 3월 25일(수)
금융감독원, 경기불황을 틈탄 고수익 미끼 자금 모집업체 조심 (오전 6시)
공정거래위,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6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KBS 1라디오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민경욱 입니다' (오전 7시 15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한경밀레니엄 포럼 (오전 7시 30분, 조선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대한상의, 이영희 노동부장관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한경TV 인터뷰 '마켓포커스' (오전 10시 20분)
한은 윤한근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예금보험공사 회의실)
대한상의, 대한상공회의소 임시 의원총회 (오전 11시, 상의회관)
한국은행, 2009년 3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통계청, 2008년 혼인통계 결과 (정오)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3) (정오)
공정거래위, 제3회 한•중•일 소비자정책협의회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자본시장법 시행 전후 지분보고 변동추이 분석 (정오)
무역협회, 2009년 2/4분기 EBSI 조사결과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글로벌 파이낸스 포럼 창립기념 세미나 축사 (오후 2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대전사무소 업무보고 (오후 2시 30분, 대전사무소)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특강 (오후 4시,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기획재정부, 국채발행 원활화 방안 (오후 5시)
기획재정부, 4월중 국고채 발행 계획 (오후 5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충남대 강연 (오후 7시, 충남대학교)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아시아 투자 회의(Asia Investment Conference) 참석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국회 기획재정위 '지방기업인과의 간담회' 참석 (대구)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한국은행, Labor Market Frictions and Wage Contracts (배포시)
투자교육협, 금융중심지 부산지역 투자자교육 강화 (배포시)

일본 재무성, 2월 무역수지:+824억엔, 예상 -137억엔, 이전 -9358억엔)
야마구치 히로히데 일본은행(BOJ) 부총재, 오타루시 금융경제간담회 인사 (오전 11시50분)일본 재무성, 2조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중국 공상은행(ICBC)/페트로차이나/중국인수생명, 분기실적 발표
독일 Ifo, 3월 재계신뢰지수: 82.1, 예상 NA, 이전 82.6)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75%로 0.25%포인트 인하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2%로 0.5%포인트 인하
미국 상무부, 2월 내구재주문: 3.4%, 예상 -2.0%, 이전 -5.2%(-7.3%에서 수정)
미국 상부무, 2월 신규주택판매: 330K, 예상 300~315K, 이전 309K(320K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석유재고: +3300K, 예상 NA, 이전 +1942K
샌드라 피아낼토 클리브랜드 연방은행 총재, '경기 회복' 연설 (오후 12시30분)
자넷 옐렌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 '경제 정책' 연설 (오후 12시30분)
미국 재무부, 340억$ 5년물 국채 입찰:1.849%낙찰(2.02배_ 이전 1.985%낙찰(2.21배)
미국 재무부, 자동차 부품업체에 50억$ 지원 개시 예정페이첵스/레드 햇, 분기실적 발표


◆ 3월 26일(목)

금융감독원,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보험약관 개선① - 보장범위 확대 편 (오전 6시)
대한상의, 물류위원회 제2차 회의 (오전 7시 30분, 프라자H)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전경련 기업경영협의회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대전지역 현장방문 (오전 10시 20분, 계룡건설)
전경련, 경제자유구역 투자 촉진을 위한 규제개혁 워크샵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공정거래위원장 대전지역 현장방문 결과 (오전 11시 30분)
KDI, 정책연구시리즈 '경제성장을 위한 사법적 기반의 모색'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농축산물 시장접근물량 증량 (정오)
한국거래소, 자사주 취득 및 처분 공시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공정위 '회의운영 및 사건절차 등에 관한 규칙' 개정 (정오)
대한상의, 기업신용평가시 기술력 평가 제고방안 보고서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금산법 자산관리공사법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오후 4시)
금융위원회, 한국주택금융공사법 시행령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오후 4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아시아 투자 회의(Asia Investment Conference) 참석
금융투자협, 신임 임원 선임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2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2%YY)
체코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12시, 예상 1.75%로 동결)
프랑스 INSEE,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43)
독일 GfK,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3시10분, 예상 NA, 이전 2.6)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5.9%YY)
영국 통계청, 2월 소매판매 (오전 5시30분, 예상 NA, 이전 +0.7%MM +3.6%YY)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인플레/통화정책' 포럼 연설 (프랑스, 오전 5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650K, 이전 646K)
미국 상무부, 4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6.6%, 잠정 -6.2%)
미국 상무부, 4Q GDP디플레이터-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0.5%, 잠정 0.5%)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금융 규제' 증언 (오전 10시)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데이톤대학 포럼서 '경제 위기와 세계화' 연설 (정오)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은행 총재, '경제 전망' 연설 (오후 12시40분)
개리 스턴 미니아폴리스 연방은행 총재, 지역 오찬 '대마불사' 주제 연설 (오후 1시)
미국 재무부, 240억$ 7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2.748%낙찰)
베스트바이/게임스탑, 분기실적 발표


◆ 3월 27일(금)

기획재정부, 관세법 시행규칙 개정 (오전 6시)
한국은행, 2008년 국민계정 (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정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거래위, 상품비교정보 지원대상 단체 선정 (오전 9시)
무역협회, 한-칠레 FTA 발효 5주년 기념행사 (오전 9시, 코엑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am Baker, Trans-National Research Corp.Research Director 外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2009년 2월중 지분․채무증권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실적 (정오)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금융위 직원 교육 (오후 2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융위 정책토론회 (오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DB 연차총회 해외출장 (3.27~4.1, 콜럼비아)
한은 이승일 부총재, 해외출장 IDB 연차총회 (3/27~4/1 콜럼비아)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2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0%YY)
일본 총무성, 3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6%YY)
일본 경제산업성, 2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5.6%YY)
중국 시노펙(Sinopec), 분기 실적 발표
독일 연방통계청, 3월 CPI (오전 12시, 예상 +0.2% +0.8%, 이전 0.6%MM +1.0%YY)
프랑스 INSEE, 4Q 국내총생산(GDP)-세부 (오전 3시45분, 잠정 +1.2%QQ -1.0%YY)
영국 통계청, 4Q 경상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77억£)
영국 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최종 (오전 4시30분, 예상 -1.5% -1.9%, 이전 -0.7%QQ +0.2%YY)
미국 상무부, 2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4%)
미국 상무부, 2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6%)
미국 상무부, 2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1%)
미국 미시건대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55분, 예상 56.7, 이전 56.3)
피니시라인, 분기실적 발표

* 3월 29일부터 유럽 일광절약제(Daylight Saving Time, 일명 Summer Time) 개시

※자료: 국내외 각 정부 부처 및 기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사진
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