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 판강 런민은행(PBOC) 정책 자문위원은 홍콩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의 4조 위앤 규모의 경기부양책은 미국의 부양책과는 차이점이 있다. 중국은 미국처럼 '금융 블랙홀'을 매꾸는데 낭비할 필요없이 모든 재원을을 내수진작과 경제 회복에 집중하면 된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중국 경제가 이미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다면서, "투자와 가계소비, 부동산 부문의 긍정적인 신호와 더불어 경기부양책의 추진 등을 고려해보면 올해 정부가 내세운 8% 성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