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지난해 7월 현장 중심의 행정을 본격 가동하기 위해 전파연구소 및 중앙전파관리소를 처음 방문했으며,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경기도 연천지역 현장 방문에 이은 세번째다.
이날 최위원장은 현지 책임자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국민과 직접 접촉하는 대민 행정기관인 만큼 국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이 없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또 이천분소 업무현장을 둘러본 뒤에는 "최근 방송통신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이용자가 이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기시험이나 전파환경 예ㆍ경보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위성전파감시센터에서는 외국의 관련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세계적인 위성전파감시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을 주문하면서 우리나라의 전파주권 확립을 위해 묵묵히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위성전파감시센터 직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