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는 지난달 2일 리테일 영업을 시작한 KB투자증권이 KB국민은행에 이어 고객 서비스 채널을 확대하는 것이다.
이로써 KB국민은행을 비롯 한국씨티은행과 SC제일은행의 전국 영업점에서 KB투자증권의 증권 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두 은행과의 업무제휴를 기념해 올해말까지 KB투자증권 계좌를 최초로 신규개설하는 모든 고객들은 90일간(계좌 개설일 포함)의 무료수수료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회사 측은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은행 업무 제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KB투자증권은 업계 최저수준인 0.015%의 온라인 주식 매매수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24일 현재까지 10만여 개의 신규 계좌가 개설됐다.
여기에 리테일영업 런칭을 기념하며 신규 계좌개설 고객에게 각종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