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유진투자증권과 유화증권이 M&A 가능성이 부각되며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25일 9시 28분 현재 유진투자증권은 전일대비 3.81% 오른 1090원에, 유화증권은 1.77% 오른 1만 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굿모닝신한증권은 데일리 보고서를 통해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유화증권에 대한 M&A 가능성을 피력했다.
유진투자증권의 경우 KB금융지주 등으로의 매각 협상 결렬에도 불구, 업황호전시 M&A 이슈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했으며 한양증권에 대해선 PBR 0.5배 수준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임이 강조됐다.
또 유화증권은 자산가치 높아 재무안정성 우수하며 채권과 CP중개 등 수익원 다변화를 적극 추진중이란 점이 강조됐다.
이 외에 HMC투자증권, 한화증권, 삼성증권, 동양종금증권 등은 그룹사 관련주로,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은 경쟁력있는 자산운용사 보유주로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