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이 1382/85원선에서 마감했고 다우지수는 1.49% 하락하며 조정흐름을 보였다. 국내증시도 보합권에 머물면서 환율에는 큰 변수로 작용하지는 못하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4분 현재 1384.50/85.00원으로 전날보다 1.00/1.50원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1384.60원으로 전날보다 3.7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83.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50원 하락 출발한 이후 장초반 1382.60원까지 하락 하기도 했지만 다시 1385.50원까지 올라서며 상승 반전하는 등 1380원 지지를 다시 확인하는 모습이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큰 폭의 변동성은 제한된 채 1380원 지지를 재차 테스트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상승 하락 재료가 크게 없어서 원/달러 환율은 1380원 지지 속 소폭의 오르내림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