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의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25일 "4분기 영업상황이 환율 영향으로 3분기 대비 큰 폭으로 호전되고 제품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며 "PBR 0.6배의 현재주가는 자산규모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1분기 예상 연결매출액은 계절적 요인으로 전분기 대비 21.1% 감소하지만, 환율효과와 제품믹스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오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김 애널리스트는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올해 예상 BPS에 PBR 0.9배를 적용한 1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